원리원본 - 第二編 創造原理와 墮落攝理 - 第五章 生命樹에 對한 根本 뜻

2013. 1. 7. 11:26참사랑 영원까지/원리원본

第五章 生命樹에 對한 根本 뜻

 

  아담 해와를 中心한 에덴 동산은 自由 理想世界인 同時에 希望의 世界이었다. 自由根本과 사랑 根本을 잃고 보니 사람에게 있어서는 墮落의 苦痛이라는 것이 全部分에서 始作되었다. 聖經에 사람은 永遠할 수 있는 生命樹를먹지 못하게 되었다.

 

하나님 뜻 中心하고 따 먹어야 할 生命果는 먹지 못하게 되었다. 즉 하나님은 사람이 墮落 知覺을 받고나니 다시금 理想世界인 하날 世界까지가 우리와는 直接 關係는 끊어지게 되었다. 그것이 즉 (창세기 3장24절) 그룹들이 돌며 빛나는 화염검을 두어 生命果의 道를 지키게 하심이었다.

 

이 生命樹라는 것은 하나님께 直接 屬할 수 있는 자체를 막아버리게 되었다. 이것이 인간이 하날을 대하여 한 間隔이었었다. 이 間隔을 열려면 原理的 存在가 나타나야만이 始作된다. 그 存在는 즉 제2 아담인 예수와 해와 聖神이 出現되어야 한다. 그런고로 예수가 땅에 와서 自己 根本 使命的 役割을 택하고 昇天하고 난 후에 聖神降臨에서 부터가 다시금 (사도행전2장 1~4절) 화염검이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 事實的 原理이므로 聖神은 오순절에 불(火)같은 설(舌)을 가르면서 各人에게 임하심은 이 生命樹인 길을 하날적으로부터 열리기였기에 우리는 다시금 永生할 수 있는 生命樹의 道를 찾게 되어 生命果까지 取하여 永遠理想 永生을 取하여야 할 路程이 許與되었다.

 

  그런고로 生命樹는 예수님이고 生命果는 예수가 완전 新婦格 成事 하여만이 우리에게 許與받을 수 있는 永生要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