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이 깃든 이야기/힐링연천(6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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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천역 급수탑 공원에서의 시 낭송회
연천역에 내리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물이 있습니다. 바로 연천역 급수탑인데요. 마치 연천에 상징 같은 건물이지요. 이 급수탑공원이 어두워지면서 무대를 비추는 조명과 함께 운치 있는 분위기가 연출되어 가을밤의 시낭송회에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해 주는군요.
2014.10.05 -
옥계마을 2014.09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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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천역에서의 키타연주
연천역에 도착했더니 키타연주와 노래소리가 역사에 울려퍼져 문화의 소외지역에서의 갈증이라고 해야될지 반가웠다. 타이트 했던 일정을 마치고 그 피곤함이 키타가락에 실려 훠월훨 날리듯 가쁜해 진다.
2014.09.27 -
임진강 평화습지원
버스로 스쳐 지나기만 했던 임진강 평화습지원을 들리게 됐다. 막 퇴근 하려던 조정화 dmz 생태 해설사님에게 10분정도 두루미 이야기와 습지원에 관한 해설을 들으면서 폰으로 한컷
2014.09.24 -
당포성에서
연천군과 연천군 의회에서 주관하는 dmz 워크숍의 일정으로 당포성과 숭의전 유엔 화장장 투어가 내일 진행된다. 군청 전략실 김남호 팀장의 부탁이 있었기에 오늘 사전 답사 차 들렸다. 당포성은 참! 오랜만이다. 입구서부터 만발한 코스모스를 기대 했는데 예전 같지 않아 조금은 실망했지만 잘 정비된 모습이 나름 깨끗하고 한눈에 바라보이는 임진강과 함께 여전히 봐 줄만 한 전경이다. 서기 551년 백제의 성왕은 신라의 진흥왕과 더불어 북진을 감행 하므로 고구려는 한강 일대의 방어망을 상실 했다. 그래서 임진강이 그 후 고구려가 멸망 할 때까지 약120년 간 국경선의 강이 되었다. 길목이 될 수 있는 강여울목에 그동안 목책위주의 방어시설 되신 튼튼하게 석축성벽을 쌓고 기와 건물을 짓는 등 대대적인 토목공사에 들어..
2014.08.22 -
통일 바라기 축제
호로고루성에서 통일 바라기 축제를 한다고 합니다. 지난번 민관군이 협력해서 해바라기를 심었지요. 활짝 핀 해바라기 사진이 전에 없던 정경과 아름다움이 상상이 되네요. 8월 29일(금)~ 31일(일)까지 3일간입니다. 많이들 놀러 오세요.
2014.08.20